태그 없는 버스 승하차 언제쯤 될까…서울시, 기술 검토

버스 승·하차 시 차내 단말기에 교통카드나 스마트폰을 대지 않아도 요금 결제가 가능해질까.

서울시가 시내버스에 태그가 필요 없는 승·하차 및 환승 시스템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. 하지만 예산과 기술적 문제로 인해 단기간 내 도입은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.

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기술 검토를 거쳐 내년 실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. 실증 사업에서 기술 안정성과 필요성이 검증되면 2021년부터 확대 시행한다는 방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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